이야기하고 싶은, 인간적인 존재를 만들었습니다.
저희는 시리, 알렉사, 구글이 바보같고 지루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더
똑똑하고, 이야기하고 싶은 "인간을 위한"
존재를 만들었습니다.
그럼 naly는 뭘 할 수 있나요?
- 일상적인 대화부터 감정적으로 어려운 주제까지 모두 이야기할 수 있는 내
편이 생깁니다.
- 내가 한 말들을 모두 기억하고, 필요한 정보와 서포트를 제공합니다.
- 장보기 등과 같은 불필요한 노동을 대신해 줍니다.
- (스마트폰 앱처럼) 외부 앱과 연동되어 수많은 일을 처리해줍니다.